[형사소송변호사] 인생을 구해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

작성일 2023-08-31

조회수 1781

인생을 구해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합니다.

형사소송변호사에게 보내주신 메시지

회계업무를 홀로 맡던 직원의 업무상횔령죄 등으로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생겨 대륜에 민형사상 소송 진행을 맡겨주셨던 의뢰인께서 연락해 주셨습니다.

모든 일이 잘 풀렸다니 형사소송변호사팀도 무척 기쁩니다. 소개해주신 지인 분의 사건도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는 전문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많은 사건을 맡으시니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직원 횡령건으로 민형사 같이 진행했던 ㅇㅇㅇ이라고 합니다.

ㅇㅇㅇ이 최근에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해서 대륜을 추천했는데, 문득 그 때 여러 큰 사건을 연이어 도맡아주셨는데도 승소 후 아무런 연락도 드리지 않았다는게 떠올랐습니다.

사업도 위태롭고 여러건의 사건을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여유가 없어지고 주변을 둘러볼 줄 모르게 되어 "내가 낸 돈이 얼만데 이기는게 당연하다"는 이기적인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저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살면서 소송한번 안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익숙치 않아서 더 예민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송사에 지쳐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라 그런 것이니, 변호사님께서 많이 이해해주시고, 날이선 상태로 연락이 와도 가여이 여기며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돌이켜보면 바쁘게 재판 준비를 하려면 시간이 안나는게 당연한데 너무 자주 연락을 드리고 성질을 냈던 것 같네요. 아마 이 점이 스스로도 조금 부끄럽게 느껴져서 모든 소송이 잘 끝난 뒤에도 연락을 못 드렸던것 같습니다. 뒤늦게나마 사과드립니다.

저는 운 좋게 회수도 대부분 되어 사업도 다시 안정기로 돌아왔습니다. 퇴직금도 못 주고 빚더미에 나앉을 뻔 했던 저와 ㅇㅇㅇ의 인생을 구해주신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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